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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2016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 개최

  • 이탁순
  • 2016-12-08 09:53:25
  • 대상에 최형우 선수 선정...2009년부터 주관

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은 '2016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을 7일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 영예의 대상은 최근 기아타이거즈로 FA 이적한 최형우 선수가 수상했다. 최형우 선수는 올해 삼성라이온즈의 4번 타자로 타율(3할7푼6리), 최다안타(195안타), 최다타점(144타점) 등 타격 3관왕을 차지하며 팀을 이끌었다. 그간 김상현(2009년), 이대호(2010년), 윤석민(2011년), 박병호(2012, 2013년), 서건창(2014년), 김현수(2015년) 등 걸출한 스타플레이어들이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최고투수상 장원준(두산베어스), 최고타자상 김태균(한화이글스), 최고구원투수상 김세현(넥센히어로즈), 신인상 신재영(넥센히어로즈) 등 총 17개 부문별 시상이 이뤄졌다. 특히 그라운드 안팎에서 가장 활력 넘쳤던 선수에게 주는 조아바이톤상은 SK와이번스 최정 선수에게 돌아갔다.

한편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뛰며 한국 프로야구의 위상을 알린 김현수 선수(볼티모어 오리올즈), 오승환 선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특별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조성배 조아제약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조아제약은 앞으로도 프로야구가 계속 온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 거행된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은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으로 제정한 프로 및 아마야구인 모두의 축제로 프로야구 시즌 동안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선수를 선정해 대상 수상자 1명을 비롯, 각 부문별 우수선수를 선정하는 행사다. 이번 시상식은 이광종, 배지현 아나운서의 더블MC로 진행됐으으며, 조아제약 조성배 대표이사와 JTBC플러스 홍성완 총괄사장을 비롯해 구본능 KBO총재 등 야구계 인사들과 각 구단 선수, 기자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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