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소외아동 ‘희망메이커’ 송년행사
- 김민건
- 2016-12-09 11: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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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 아동·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방한키트 제작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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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메이커는 SK케미칼과 가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사내 팀 조직과 지역 내 저소득 계층 어린이 및 청소년을 1대 1로 연결해 성년이 될 때까지 후원한다. 2012년부터 250여명의 지역 청소년을 후원해 왔다.
방한키트 제작 행사에는 SK케미칼과 SK가스 임직원 60명과 배우 임예진, 정한비씨가 참석했다.
이날 총 450개의 방한키트가 만들어졌다. 담요, 장갑, 보온병, 보온주머니 등 12종류의 방한용품은 희망메이커 아동 및 청소년, 지역 저소득 주민에게 전단될 예정이다. 희망메이커 어린이에게 전달할 손 편지도 상자에 담겼다.
배우 임예진씨는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오후 5시부터는 SK케미칼 본사 에코랩 내 그리움 홀에서 희망메이커 후원 아동을 초청한 '2016희망 Up 행복 Go' 송년회가 진행됐다. 송년회에는 SK케미칼, SK가스 구성원 60명과 결연 아동·가족 120명, 복지관 관계자 등 총 200명이 참석했다.
특히 ▲레크리에이션 ▲코미디 공연 등 희망메이커 후원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희망메이커 아동들은 6개월 간 준비한 퓨전 사물놀이, 통기타 공연을 SK구성원들에게 선보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광석 SK케미칼 홍보실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행복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구성원과 희망메이커 후원 대상자가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K케미칼은 희망메이커 후원 학생들을 위한 계절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고 밝혔다.
봄에는 진로상담 '캠퍼스 투어', 여름에는 농촌 체험 캠프 '시골 외할머니댁 방문', 가을에는 자매 농원 '농촌봉사활동', 겨울에는 스키캠프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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