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회무평가회의 진행…내년 2월25일 총회
- 강신국
- 2016-12-09 23:02: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서 결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오는 17일 팔공산 여성메디파크병원 연수원에서 2016년도 회무평가회를 열고 실시된 사업 중 잘된 점과 부족했던 점, 개선부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내년 2월 25일 호텔라온제나 6층 레이시떼홀 대의원 총회도 개최한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신상신고 미필회원 독려 2017년도 회원신상신고 관련 분회비 파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자체 재고약 반품 사업을 보류했다.
시약사회는 내년 7월부터 모든 의약품에 일련번호가 포함돼 출고됨에 따라 도매협회측에서 자체적으로 반품사업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옴에 따라 우선 대구지역 종합도매업체와 협의해 상시반품가능 의약품에 대한 반품을 먼저 실시하고 내년 대한약사회 반품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한길 회장은 "지금 나라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어수선하고 중심이 없다. 이런 분위기에 부화뇌동하지 말고 늘 하던대로 맡은 자리에서 약사로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약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 10"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