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프로골퍼 인주연 전속후원
- 김민건
- 2016-12-21 08: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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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R일환...국내 대표 선수 발돋움 도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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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는 CSR 일환으로 KLPGA에서 맹활약 중인 인주연 선수와 전속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1년간 휴온스 로고를 부착한 의류와 모자, 우산등을 사용하게 된다. 계약금과 별도로 시즌 성적에 따른 특별 보너스도 지급 받는다.
인주연 선수는 성균관대 2학년에 재학중이다. 2014년 프로로 전향 후연말에 치른 2015시즌 시드 선발전에서 37위로 통과하며 2015시즌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윤성태 휴온스 대표는 "휴온스는 LPGA 유선영 선수를 비롯하여 KLPGA 소속 선민재, 김민선 선수 등과도 전속 후원계약을 맺고 유망주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골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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