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백신 성장시킨 안재용 부문장, 전무 승진
- 이탁순
- 2016-12-21 10: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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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셀플루4가 등 성공적 론칭...백신사업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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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용 부문장은 1998년 SK케미칼 입사 이래 전략팀장과 전략기획실장 등을 역임하며 SK케미칼의 제약·바이오 사업을 성장시킨 인물이다.
특히 올해 백신 사업을 총괄하는 VAX사업부문장으로 선임된 이후 세계 최초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인 '스카이셀플루4가'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는 등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고 글로벌 진출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임원 인사는 SK케미칼 백신 사업의 전문성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것으로 시행 일자는 2017년 1월 1일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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