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연말 소외이웃과 함께해요"
- 강신국
- 2016-12-22 23: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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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회, 요셉의원에 의약품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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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원(원장 아문주)은 1987년에 개원해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영등포 쪽방촌 이웃, 노숙인, 이주노동자 등 소외이웃을 무료 진료하는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부설 의료기관이다.
김정란 부회장은 "소외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29년 동안 무료진료에 나서는 요셉의원이 있어 든든하다"며 "이번 지원물품이 올해 겨울을 건강하게 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은아 여약사이사는 "추운 겨울 소외이웃의 건강을 위해 약사들의 작은 정성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전달식에는 김정란 부회장, 조은아 여약사이사, 김수원 부위원장, 유성은 총무 등이 함께했다.
한편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5월에도 요셉의원을 방문해 파스 1620개, 바나나와 떡 각 3박스 등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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