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헬스케어, 코스닥 상장 예심 청구
- 어윤호
- 2016-12-26 10:23: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억1208만4120 주 상장 예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코스닥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셀트리온의 자회사로, 셀트리온이 개발·생산하는 모든 바이오 의약품을 독점 판매하는 의약품 전문 유통사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액 4234억원, 영업이익 1119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예정 주식수는 1억1208만4120 주다. 현재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장외 거래가격이 5만원 정도인 것을 기준으로 평가하면 시가총액은 5조6000억원 수준이다.
코스닥 시장 시총규모 순위로 보면 12조원대의 셀트리온에 이은 2위가 된다.
어윤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