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 12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타결
- 이혜경
- 2016-12-27 08:52: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근로환경 개선, 복리후생 확대 등 협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충남대병원(원장 송민호)은 26일 2016년도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
병원 노사는 4월 25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교섭 6회, 실무교섭 15회 및 수차례 실무 집중회의를 통해 12월 19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으며, 1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된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 조합원 1188명 중 825명이 투표에 참석하여 찬성 696표, 반대 128표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노사합의로 인하여 충남대병원은 최근 12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단체협약이 타결 되었으며, 협약서에는 근로환경 개선, 복리후생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