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2017년 혁신신약 개발 박차'
- 김민건
- 2017-01-02 11: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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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한 회장 "최상의 조직문화와 R&D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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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이장한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목표를 '최상의 조직 문화 시현을 위한 원년'으로 밝히고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회장은 "임직원 모두 자신의 업무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발전시키며, 자기계발에 아낌없이 투자할 줄 아는 자발적·창의적인 인재가 되어 최상의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는 연구개발에 속도를 높여 혁신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미래 제약산업에 대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할 것"이라며 신약개발에 더욱 집중할 것을 밝혔다.
종근당은 지난해 '혁신'을 경영지표로 정하고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 부분의 업무개선에 주력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시무식과 종무식을 겸해 각 부문별 2016년 실적을 점검하고 2017년 경영목표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종근당은 임원 승진을 발표했다. 승진명단은 아래와 같다.
*종근당 △상무: 박경미, 고여욱 △이사: 김대형, 이미엽, 김학형 △이사보: 한경희, 이필윤, 이진오, 이범준, 천준희 *경보제약 △전무: 안광진 *종근당바이오 △상무: 김한준 *종근당건강 △전무: 박기범 *벨이앤씨 △이사: 조주환 *씨케이디창업투자 △전무: 김주영 △이사: 김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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