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구 동성제약 대표 "창립 60년, 우리 개성 살리자"
- 이탁순
- 2017-01-03 09:17: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일 동성제약 본사에서 화상시스템 통해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시무식에는 2014년부터 도입한 원격 화상 시스템을 통해 본사를 비롯한 전국 각 지점의 임직원이 동시에 참석했다.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시장경제가 위기라고 하지만 그 속에서도 분명 경쟁력 있게 제 몫을 다하는 기업이 있다. 동성제약은그동안 리딩해온 염모제 분야 외에도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어 강한 시장 적응력을 보여왔다"고 말했다. 이어 "동성제약만의 개성을 살린 제품군을 끊임없이 라인업해 나가며 창립 60주년에 걸맞은 포트폴리오를 갖춰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사령장 수여 및 인재상, 표창장 등 지난해 회사에 기여한 각 부문별 수상자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이 수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