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미인활명수'...낭만닥터 김사부 지원
- 김민건
- 2017-01-03 10: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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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명수 신구모델 서현진·유연석 남녀주인공으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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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작은 병원에서 펼쳐지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동화약품은 드라마에서 활명수 신구 모델인 배우 서현진과 유연석이 각각 남녀 주인공으로 만났다고 밝혔다. 서현진은 지난해 7월 미인활명수 모델로 발탁돼 광고가 진행 중이다. 드라마에서는 열혈의사 윤서정을 맡고 있다. 유연석은 2008년 '까스활명수-큐' 광고에서 독립운동자금을 대는 소화제 편에 출연해 엘리트 의사 강동주 역할을 맡았다.
윤현경 동화약품 커뮤니케이션팀 상무는 "두 배우가 모두 활명수 모델로 활약했다는 인연과 더불어, 매회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힐링 드라마로 불리는 '낭만닥터 김사부'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제작지원 소감을 전했다.
그는 "미인활명수도 소비자 여러분의 속을 편안하고 시원하게 치유하는 존재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미인활명수는 배우 서현진과 TV광고 2편을 선보였다. '오늘부터 나는 미인입니다'라는 광고 카피에 미인활명수가 추구하는 '소화가 잘 돼 속이 편한 이너 뷰티(Inner beauty)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전달하고 있다.
미인활명수는 정장 효과가 있는 오매(매실을 훈증한 생약) 성분을 더하여 소화불량과 동반한 장 관련 증상에 복용하는 액제소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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