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신임 생산본부장에 최호근 상무
- 김민건
- 2017-01-03 18: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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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근 상무 "품질, 세계 최고수준으로 올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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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근 상무이사는 성균관 약대 출신으로 30년 넘게 제약업에 몸담아 왔다. SK케미컬과 휴온스를 거치며 품질관리와 생산지식 노하우를 가지고 공장장 등 업무를 맡아왔다.
최호근 상무는 "급변하는 제약 환경에 대비해 제품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여러 제형에 대한 제조관리 및 품질시스템에 대한 경험을 살려 문막 cGMP공장에서 생산효율성과 품질수준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회사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최근 국내 제약사의 주문자 생산방식(OEM) 물량 확대에 따라 수탁생산에도 차질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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