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창업 60주년...아동센터에 초콜릿 선물
- 김민건
- 2017-01-04 12: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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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구 모든 지역아동센터에 초콜릿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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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중보재단은 매년마다 종로구의 모든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연합체육대회와 어린이 비타민을 지원하고 있다. 음악교육 및 발표회, 졸업여행 등 지원사업을 펼치며 어린이들이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창업 60주년 초콜릿에 새겨진 다양한 표정처럼 밝은 아이들의 미소를 지켜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중보재단은 보령제약그룹 창업 50주년(당시 2007년)을 맞아 김승호 회장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복지재단이다.
김승호 회장은 인류건강 공헌과 공존공영 실현을 창업이념으로 아동·청소년을 위한 물품 및 학습지원, 문화예술 체험활동, 치료비 지원, 임직원 참여 캠페인 등 다양한 공헌활동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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