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약, 면대·담합·무자격자 척결에 박차
- 강신국
- 2017-01-09 23:53: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5회 정기총회...박수길 회장, 회무 방향 설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수길 회장은 올해 회기내에 시행할 주요사업으로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과 면허대여, 담합, 무자격자 약품 판매 척결과 약국절세방안, 세미나 활성화와 인구 고령화에 따른 약사들의 참여 등을 제시했다.
이어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은 축사를 통해 "화상투약기법안과 편의점 의약품 확대 등 안전 불감증에 걸린 정부가 기업이윤에 맞춰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약사 권익을 위해 잘못된 점을 스스로 고쳐나가며 한마음으로 약사들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독려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관내 고교생 10여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총회에는 공택광 평택시장, 이종은 평택의사회장, 양희종 보건소장 등 관계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상 김건양(녹십자약국), 고낙원(청북약국) ◆감사패 전용민(평택보건소 예방의약팀장), 황장성(송탄보건소 예방의약팀장), 이광옥(안중보건지소 예방의약팀장), 백제약품 김승만, 일양약품 정현호 ◆평택시장상 김준태(수정약국), 배은진(청북예쓰약국), 변열규(동서약국), 임락규(바른손약국), 김희진(푸른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8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9"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