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가톨릭사회복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 김지은
- 2017-01-11 18:32: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회복지 업무 협력으로 건강한 가정 실천에 힘 모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는 이번 협약이 상호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협력을 바탕으로 한부모가정의 보건증진에 향상해 건강한 가정 만들기에 시너지를 내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최병원 회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추구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늘 노력해왔다"며 "이번 협약 체결로 건강한 가정을 위해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뜻 깊게 생각 한다"고 밝혔다.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 이상희 신부는 "다양한 사회사업을 펼치고 있는 약사회와 MOU를 체결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카리타스를 실천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며 "원활한 협력을 통해 인천지역 미혼모 및 한부모가정의 복지서비스 증진에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이정민 여약사회장, 여약사위원회 전옥신 총무, 나지희 사무국장 등도 첨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8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9"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