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연 서울시간호조무사회장 선출
- 이혜경
- 2017-01-16 18: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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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회 네트워크 강화로 간무사 전문직종 발전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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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간호조무사회는 지난 5일 한국 사회복지회관 열린 제45차 임시대의원총회에서 곽지연 중앙회 총무이사가 제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신임 곽 회장은 2004년 간호조무사 자격을 취득하였고, 경복대학교 의료복지학과 겸임교수와 대한구강보건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간무협 치과분과위원회 위원장, 서울시간호조무사회 노원구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동을 펼쳐왔다.
곽 회장은 "서울시회의 발전을 위해 임원은 물론 회원들과 더욱 소통하고, 모두의 뜻을 모아 간호조무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앙회의 정책사업을 뒷받침하는 협업에 앞장서고, 중앙회와 서울시회 또는 서울시회와 전국 시도회 등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간호조무사를 전문직종으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자격신고제와 보수교육 관련해 회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곽 회장은 "서울시회 회원들에게 더욱 많은 것을 돌려주는 협회가 될 것"이라며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이끌고, 회원과의 소통에도 힘써 회원에게 돌려주는 협회, 회원을 위하는 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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