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약 "화상투약기 정책 철회하라"
- 강신국
- 2017-01-17 11:03: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6차 정기총회 열고 보건의료 공공성 침해 정책 강력 대응 천명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정영민 회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적 상황은 우리 회원들뿐 아니라 우리 모든 국민들을 실망과 분노 그리고 허탈하게 만들고 있다"며 "특히 특혜나 정경유착 등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민낯을 드러내면서 그간 우리 보건의료계가 꾸준히 반대해온 정부정책들의 진정한 목적이 과연 무엇이었는가에 대해 더 큰 논란과 의구심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상황이 이런데 정부는 원격화상투약기를 비롯해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등 의료산업화, 영리화를 위한 정책에 대한 의지를 여전히 굽히지 않고 있다"며 "이러한 정책들은 경제활성화와 일장리 창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없고 보건의료의 공공성 또한 담보할 수 없는 정책으로 마땅히 원점에서 재검토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안과 6362만원의 장학기금 운용 심의와 감사보고 등을 이의 없이 승인하고 2017년도 사업계획과 3800만원의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구약사회는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식에 이어 서구약사장학회에서 마련한 장학기금을 이재민 보건소장에게 전달했다.
행사에는 이한길 대구시약회장,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각 구·군 분회장, 김상훈 국회의원, 이재민 보건소장, 현준호 대경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등의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시약회장 표창패 황인석(유명약국) ▲서구청장 표창장 김근배(우암약국) ▲서부경찰서장 감사장 정현정(플러스약국), 이승연(튼튼약국) ▲분회장 감사패 심지영(서구보건소), 김재욱(서부경찰서), 송정규(구주제약) ▲분회장 표창패 임진경(아진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4"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5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6[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7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8"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9"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