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의사 3095명 배출…고대 정한나 씨 수석
- 이혜경
- 2017-01-18 11:19: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합격률 92.8%...지난해보다 0.7% 낮아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새내기 의사 3095명이 나왔다. 합격률은 92.8%로 지난해보다 0.7% 낮아졌다.
제81회 의사 국가시험 수석합격자는 고대의대 정한나씨로 360점 만점에 332점(100점 기준시 92.2점)을 취득했다.

이번 의사 국가시험은 응시자 3336명(실기·필기 동시 응시 3190명, 실기시험만 응시 70명, 필기시험만 응시 76명) 중 최종 3095명이 합격했다.
의사 국가시험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에 모두 합격해야 최종 합격자가 된다. 필기시험 또는 실기시험 중 어느 한 시험에만 합격한 응시자는 다음해 시험(2018년도 제82회 의사 국가시험)에 한하여 해당 시험이 면제된다.
필기시험 합격자 결정은 전 과목 총점의 60퍼센트 이상, 매 과목 40퍼센트 이상을 득점한 응시자로 하고, 실기시험의 합격자 결정은 합격선 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합격점수 이상을 득점한 응시자로 한다. 실기시험 합격점수의 산출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고 있다.
필기시험 시행 후 시험문제 및 가답안을 공개하고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 접수된 이의신청 건수는 총 139건이며, 이 중 중복문항을 제외한 실제 이의신청문제는 70개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의심사위원회는 70개 문제 모두 '문제 및 정답에 이상 없음' 판정을 내렸다.
국시원은 심사결과와 이의신청 문항 중 5개 문항에 대한 상세검토결과를 18일에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통해 공개했다.
의사 국가시험의 합격자는 국시원 홈페이지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 (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원서접수 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6[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7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8"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9"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