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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일동, 2016년 연매출 4800억원 예상

  • 김민건
  • 2017-01-23 15:09:22
  • 아로나민 역대 매출, 내부 프로세스 혁신 수익개선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2016년 매출액이 약 4800억원이라고 23일 발표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기업분할로 12개월치 연간 실적 확인은 어렵다"면서 "2016년 1월부터 기업분할된 것으로 가정하고 해당 기준에 따라 실적을 산출하면 연매출 약 4800억원, 영업익 약 346억원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은 평년 대비 매우 양호한 성적으로 평가했다.

지난 8월 기업분할 이후부터 5개월간 지표로 연간 실적을 산출하면 매출액 2013억 4400만원, 영업익 148억 1800만원이다.

2016년 4분기 매출액은 직전 분기 대비 55% 증가한 1222억 2800만원이다. 영업익 104억원 5600만원으로 동년 3분기에 비해 각각 54.5%, 139.7%가 증가한 수치다.

이번 실적 성장과 관련해 일동제약은 아로나민 역대 최대 매출 달성, 비만치료제 벨빅, 프로바이오틱스 지큐랩 등 주요 품목의 선전 등을 요인으로 꼽았다. 또한 내부적으로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집중한 결과로 분석했다.

일동제약은 올해 경영방침을 ▲품질 최우선 ▲프로세스 혁신 ▲이익 중심으로 설정했다. 성장뿐 아니라 수익성, 고객 및 주주가치 극대화 등 내실에도 더욱 역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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