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노사합동 설 명절맞이 사랑나눔
- 김정주
- 2017-01-23 19:03: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주 명륜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주민 떡국떡 나눔 행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지난 20일, 정유년(丁酉年) 새해 설 명절을 맞아 원주시 지역주민들과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심사평가원 노동조합 정의선 부위원장, 황대능 복지노무부장을 비롯해 신규 직원 120여명과 명륜종합사회복지관 김효종 관장, 박현숙 부관장 등이 참석해 원주시 명륜2차아파트 주민과 명륜2동 경로당 8곳 등 명륜동 주민들에게 떡국떡을 나누는 자리였다.
행사에서 전달된 떡국떡은 심평원 직원들의 성금과 노동조합이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으로 마련했다.
노동조합 정의선 부위원장과 황대능 복지노무부장은 "앞으로도 노사가 손을 잡고 원주시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