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경영 활성화 위한 '계절별 제품 선택과 집중'
- 정혜진
- 2017-01-23 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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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마케어는 1-2월 겨울철 우울증, 계절성 정서장애(우울증)을 다빈도질환으로 선정해 ▲신경기능유지에 필요한 원료가 함유된 옵티몬과 ▲비타민D 성분인 효모디앤아연을 제품으로 선택했다. 옵티마 교육위원장 장현숙 박사는 "겨울철에는 일조량이 줄어들면서 계절성 우울증이 쉽게 올수 있다"며 "햇빛이 줄어들면 멜라토닌과 세로토닌 등의 신경전달물질 분비가 감소해 신체 리듬이 깨져 우울증이 유발된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제는 ▲정상적인 세로토닌 형성으로 생체 리듬을 정상화해주는 트리토판(아미노산일종)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과 세로토닌 합성에 관여하는 비타민D섭취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옵티마 관계자는 "제품 판매활성화를 위해 해당 제품을 가장 잘 판매하고 있는 약국들을 방문해 약사님들만의 판매노하우를 인터뷰해 체험례, 판매기법 등을 카카오톡 학술 커뮤니티를 통해 가맹약사님들과 함께 공유하고 있다"며 "약국에 내방하는 고객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질환에 대한 POP, 제품에 대한 홍보 판촉물들을 제작하여 약국에 지원해드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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