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태 부회장, 휴온스그룹 상장사 주식 추가매입
- 이탁순
- 2017-01-31 12: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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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하락 방어, 향후 사업 성장 자신감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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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한 주식규모는 휴온스글로벌 7153주, 휴온스 3770주, 휴메딕스 7136주로, 사업 다각화 성공 및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의 성장 등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자신감을 표하고자 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윤성태 부회장은 "이번 주식 매입을 통해 주주 및 소비자들이 휴온스 그룹에 더욱 믿음을 갖고 지속적인 관심 및 협조를 해주길 바란다"며 "지주사 전환 후 전반적으로 경영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어 계열사간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휴온스 그룹을 믿고 투자해 주시는 주주들에게 보답하고자 더욱 세심한 관리를 기울일 예정"이라며 "또한, 올해 다양한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으며, 강한 책임경영을 통해 매출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며 설명을 덧붙였다.
2017년 주요 성장 모멘텀으로는, '허니부쉬' 소재를 이용한 이너뷰티 제품 및 휴메딕스 제 2공장 완공, 1회제형 관절염치료제 휴미아주, 피하지방 감소 의료기기 크라이오 엘사(Cryo Elsa), 인사제도 개혁 등이 있다.
휴온스 그룹은 의약품과 미용성형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이어오며, 의료기기 및 피부성형, 화장품, 식품, 건강기능식품, 바이오 산업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통한 성장을 추진 중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휴메딕스 제2 공장의 경우, 올해 초 완공 후 하반기부터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며, 기존 공장 대비 4배 이상 생산성이 높아진다. 제 2공장은 기존 프리필드형(사전충진주사제, 관절염주사제 및 필러) 주사제 라인의 설비 보강을 통해 휴메딕스의 공장은 2개의 프리필드형 주사제 라인과 바이알 동결건조, 앰플라인 및 발효라인 등 총 5개의 라인을 갖추게 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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