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약대 수도권 동문회 화합의 장 마련
- 강신국
- 2017-02-01 22: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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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교례회에 동문회원 12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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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치, 사회 경제적 불확실성이 어느때보다 가중되고 있다"며 "이런 어려운 현실 속에서 암울한 상황을 인식하면서 우리라도 각자 맡은 분야에서 흔들림 없이 책무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 모교 62주년 행사를 동문회가 주축이 돼 성대하게 마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여러 동문들 모두 각별하게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신년교례회에서는 지난해 8월 재추대된 김영찬 회장 등 임원들의 소개와 인사가 진행됐다.
이어 케익커팅과 건배제의에 이어 22회 윤종일 부회장의 색소폰 연주 등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으며 동문회원들을 위한 경품추첨을 마지막으로 교례회를 마쳤다.
교례회에는 동문들과 조선대학교 강동완 총장, 최홍석 약대학장. 기성환 학과장. 최후균 교수를 비롯해 조선대 수도권 총동창회 김광두 회장, 서울시약사회 김정란 부회장, 울산시약사회 이무원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조선약대 수도권동문회는 매년 초 신년교례회를 통해 회원간 교류를 도모하고 있으며 동문회원은 서울과 경기, 인천, 강원, 충청 지역을 포함해 약 1200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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