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한미약품 출신 손지웅 부사장 영입
- 김민건
- 2017-02-03 17:3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레드바이오 분야 신약개발 본격화 의지...글로벌 경쟁력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손지웅 부사장은 서울대 의학박사 출신으로 서울대 내과 전문의, 한림대 의대 임상면역학 교수를 거쳐 영국계 제약회사인 아스트라제네카에서 '항암제 신약물질 탐색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을 담당했다.
이후 최근까지 한미약품에서 'CMO 겸 신약개발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손 부사장은 한미약품이 잇따라 글로벌제약사에 신약개발후보를 기술이전 하는데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LG화학은 "손 부사장은 레드 바이오 분야에서의 폭 넓은 지식과 경험을 갖춘 업계 최고의 전문가로 R&D뿐 아니라 사업가적 역량도 함께 겸비하고 있다.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시장 선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영입 이유를 설명했다.
▲1964년생 ▲서울대 (의학) 학사/석사/박사 ▲고려대 (경영학) 석사 ▲1993년 서울대병원 내과 전문의 ▲1999년 한림대 의대 임상면역학 교수 ▲2002년 아스트라제네카 한국법인 메디칼 디렉터 ▲2007년 아스트라제네카 일본법인 임상의학부문장 ▲2009년 아스트라제네카 항암제 신약물질 탐색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2010년 한미약품 CMO 겸 신약개발본부장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부사장) 내정자 약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4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5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6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7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8미래바이오 생산 7개 제품 품질 부적합 우려 전량 회수
- 9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10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원…‘대원헬스’ 신사업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