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MPO '제5회 빛의소리나눔콘서트' 개최
- 김민건
- 2017-02-08 11:06: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애아동 예술교육 기금 조성 목적...전석 무료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MPO는 현직 의사로 구성된 메디칼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MPO)다. 한미약품과 함께 음악을 통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MPO가 주최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빛의소리 나눔콘서트는 소외계층 예술교육 기금 조성을 위한 자선 음악회로 MPO의 열한 번째 정기공연으로 진행된다.
올해 콘서트에서는 말러 교향곡 제1번 D장조 중 '블루미네'와 영화 중 '포레스트검프 모음곡', 오페라 중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등 다채로운 장르의 선율이 연주될 예정이다.
메조소프라노 이아경과 바리톤 송기창이 협연하며 빛의 소리 희망기금 지원으로 결성된 성동장애인 종합복지관의 어린이 합창·합주단인 '어울림단'과 전북 익산 장애인 종합복지시설 청록원의 '블루엔젤스콰이어'가 특별 출연한다.
MPO와 한미약품은 빛의소리 나눔콘서트를 통해 조성한 자선기금을 어울림단과 청록원에 예술교육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유권 MPO 단장은 "음악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콘서트를 매년 개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PO는 서울의대 관현악단 출신 의사들이 모여 1989년 창단한 연주단체다. 서울대병원 '희망의 음악회', 정명훈과 함께하는 '어린이를 위한 희망음악회' 등 다양한 자선공연을 펼쳐오고 있다. 2013년부터 빛의 소리 나눔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6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