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국민건강 위해 의약품지속 공급
- 김민건
- 2017-02-08 11:13: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프리미돈, 오메크린 크림 수요 적지만 필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웅제약이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급하는 제품은 뇌전증 치료제 '대웅 프리미돈'과 옴 치료제 '오메크린 크림'이다.
2016년 프리미돈 매출은 약 1억5000만원, 오메크린 크림은 약 1억9000만원이다. 현재 국내 뇌전증 환자는 약 17만명, 옴 질환자는 약 4만명으로 추산된다.
대웅프리미돈은 복지부 퇴장방지의약품으로 등록된 제품으로 뇌전증의 주 질환인 몸의 떨림과 발작을 억제시켜 치료에 도움을 준다.
대웅제약 측은 "정당 500원에 달하는 비싼 수입제품을 구입해야 하는 뇌전증 환자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 제품을 2012년 재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오메크린 크림'은 퍼메트린 성분 옴 치료제다. 전신흡수가 적고 신속히 배설되는 제품이다. 퍼메트린의 경우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중추신경독성 부작용이 알려진 린단 대신 옴의 1차 치료제로 추천되고 있다고 대웅제약은 밝혔다. 미국식품의약국(FDA)과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는 생후 2개월 이상 영유아도 사용 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국내 옴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오메크린 크림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대웅 프리미돈과 오메크린 크림을 공급하는 것은 국민건강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웅제약은 국민건강에 도움이 되는 의약품을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6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