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iF 디자인 어워드 2017' 본상 수상
- 김민건
- 2017-02-10 14:57: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성원 대표 디자인경연 결실...백년기업 의지 담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iF 디자인 어워드 2017에서 수상한 광동제약 CI는 기존의 거북이 심볼을 모티브로 보다 미래지향적이고 현대적 심볼로 간결하게 재해석 한 것이 디자인 특징이다.
광동제약은 "두 개의 붉은 교차선은 건강, 혁신, 열정을 상징하며 미래 인류과학의 핵심구조인 'DNA 이중나선'을 나타낸다. 동시에 광동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한 상생 협력관계를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상승하는 선의 모양은 도약과 발전을 의미하며, '미래를 보는 눈'을 뜻하는 중앙부분 눈동자는 글로벌 광동으로 미래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광동제약 CI는 창립 50주년에 발표한 비전과 미션의 의미를 담아 2014년 새롭게 선포한 CI다. 때문에 수상의 의미가 더욱 깊다.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는 CI 선포식에서 "새로운 CI를 시작으로 2020 Triple 비전에 어울리는 기업 이미지 변화로 새 시대 흐름에 맞춰 순항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휴먼 헬스케어 기업을 향한 의지를 강조했다.
최 대표는 그동안 디자인 경영을 강조해왔다. 광동의 비전과 가치를 전달하고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디자인을 택한 것이다. 그는 디자인 센터를 신설하고 인력을 보강했다. 2015년 독일 레드닷(red dot) 어워드, 2016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K-디자인 어워드 등 수상 성과로 나타났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에 수상한 CI는 디자인경영이 만들어낸 시작점이자 결과다. 광동제약 역사와 아이덴티티 그리고 비전 등을 반영한다"며 "사내 디자인센터에서 CI 디자인을 직접 8개월간 작업해 나타난 성과라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전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로 디자인 분야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