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한영 헬스포럼...세계적 명의 한자리
- 노병철
- 2017-02-16 12:01: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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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8일, 서울대병원 의료혁신센터...英 브리스톨대 케이 조 교수 기조강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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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료기술과 정책 트렌드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2016 한영 헬스포럼'이 내달 8일 서울대병원 의료혁신센터에서 개최된다.
한영 헬스포럼은 한국과 영국의 의료인력 네트워크와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포럼으로 매년 봄과 가을에 열리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뇌과학분야 국제 권위자 영국 브리스톨대 케이 조 교수, 영국의과학연구회 마크 팔머 박사, 서울대 의과대학 윤형진 교수 등을 비롯해 10여명의 의과학자의 발표가 이어진다.
케이 조 교수는 기조강연에서 '노화에 대한 스마트한 도전: 의학연구와 간호정책'을 발표한다.
오전 세션은 '알츠하이머 병의 조기 진단-심리학과 기술의 결합'(엘리자베스 콜사드 브리스톨대 신경학 고문) '수면과 의학(서울대 의과대학 이유진 교수) '게놈 의학'(서울대 의과대학 김종일 교수) '모믹스 기반의 의학'(런던 임페리얼칼리지 페이셜 박사) '건강 응용 분야를 위한 신축성있는 전자 장치'(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김대형 교수) 등의 강연이 펼친다.
오후 세션에서는 '알츠하이머 병 진단을 위한 혈액 바이오 마커'(한국과학기술연구원 김영수 박사) '스마트 노화-청력 상실 및 달팽이관 이식'(서울대 의과대학 오승하 교수) '유망 의학 연구 프로젝트와 자산 보호'(데이브 타폴크제이 박사) '텍스트 마이닝과 인구 집단 부작용 정보 제공'(켐브리지대 니겔 콜리어 박사) '의료 정책의 방향'(보건복지부 정통영 박사) '의료 연구를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MRC 마크 팔머 국제전략팀장) 등의 연구자료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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