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김위학 "투표 참여로 회원중심 약사회 만들자"
- 정흥준
- 2024-12-11 09:02: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투표참여 독려..."민생 보호하고 직능 가치 극대화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위학 후보는 “회원들의 민생을 보호하고 약사직능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약사회가 돼야 한다. 의약품 품절 같은 회원들의 고충을 방치하지 않고 적극 해결하는 조직으로 변화해야 한다”면서 “또 한약사 문제와 같은 불법, 탈법 행위에 대해서는 즉각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약사회의 단결력을 강화하기 위해 세대 간 협력과 다양한 직능간의 조화를 통해 모든 회원들이 함께 성장하는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며 “회원과 함께 미래 비전을 만들고 실현해 약사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김 후보는 “의약품을 조제, 투약하는 약사직능의 역할을 넘어,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전문직능인으로 환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약사의 가치를 확장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약사들이 더 높은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더 나은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는 약사회, 약사의 자부심을 가지고, 함께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약사회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힘을 모아달라”고 했다.
관련기사
-
[서울] 김위학 "정책자문단 통해 미래영역 확장 총력"
2024-12-10 08:22
-
[서울] 김위학 "약사회 미래 위해 투표 참여해달라"
2024-12-09 14:07
-
[서울] 김위학 "제약사 행정처분 의약품 급여정지 추진"
2024-12-06 09:34
-
[서울] 김위학 "다양한 약사 직능의 공동발전 약속"
2024-12-05 13:39
-
[서울] 김위학 "경영 지원 위해 시스템과 교육 제공"
2024-12-04 18:41
-
[서울] 김위학 "준비된 회무로 회원권익 보호"
2024-12-03 12: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한미 법카 의혹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팩트부터 따져야"
- 3엘앤씨바이오 최대주주 82만주 블록딜 예고…500억 규모
- 48개뿐인 인도메타신 외용제…제2의 '반테린' 쏟아지나
- 5한 달 만에 처방액 6배 껑충?…약가 유연계약제 착시효과
- 6약국 권리금 먼저 줬는데 임대차 무산…돌려받을 수 있을까
- 7JW중외제약, 수액 원료 불안 완화…원가 부담 낮아질까
- 8건보공단 약제관리실장에 이윤학…보험급여실장 윤유경
- 9"실데나필 구매 가능한가요" 동물약국 판매 주의보
- 10인다파미드 고혈압 3제 후발약 등재...국제약품 경쟁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