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평원 재단법인 설립 목전…관심 바란다"
- 김지은
- 2017-02-24 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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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인증 실무실습 교육 선진화 심포지엄서 정세영 원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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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평원 실무실습 교육 선진화 심포지엄]

한국약학교육평가원(원장 정세영 이하 약평원)은 24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약학교육 평가 인증 체계와 실무실습교육의 선진화'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정세영 원장은 개회사에서 "현재까지 총 5개 대학을 평가했고, 올해 3~4개 대학이 추가로 평가를 앞두고 있다"며 "실무실습 교육 평가를 하며 현장 프리셉터들의 평가가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고, 지역 약국 약사 등을 평가위원으로 모실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또 "오늘 약학교육 평가 내용, 방식 등을 고민하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인데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이 자리에서 피드백을 받고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더불어 약평원이 재단 설립 직전 단계에 와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조찬휘 회장도 축사에서 "약평원 재단법인 설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러 이유로 쉽지 않은 게 사실"이라며 "약평원이 발전해야 약학교육도 진일보할 수 있다고 본다. 약학계, 약사사회가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오전 심포지엄은 이숙향 교수가 병원 약무 실무실습 선진화 체계, 정성훈 교수가 제약실무실습 현황과 선진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발제한다.
또 지역약국 실무실습 현황과 선진화 방안에 대해선 정경혜 교수가, 공공기관 실무실습 교육가 관련해선 강혜영 교수가 발표한다.

이어지는 오후 세션에서는 약평원 위원들을 대상으로 2017년도 약학대학 평가위원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대한약학회 문애리 회장, 병원약사회 이은숙 회장, 약평원 정세영 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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