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급 진료정보 종합병원에서도 온라인 공유
- 강신국
- 2017-02-26 22: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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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지능형 의료서비스 구축…온라인 진료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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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이 병원을 옮길 때 CT(컴퓨터 단층촬영)나 MRI(자기공명영상)같은 진료기록을 복사해서 직접 전달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오는 2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7년도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설명회를 열고 지능정보화 16개 과제에 211억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ICT 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은 대국민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정보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먼저 보건복지부는 1차 의료기관에서 3차 의료기관까지 온라인으로 진료정보 교류가 가능한 '지능형 의료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그동안은 환자들이 병원을 옮길 때마다 진료기록을 CD로 복사해 직접 전달해야 했고, 병원 간에도 환자가 이전 병원에서 어떤 진료를 받았는지 등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복지부는 올해부터 부산지역 600여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능형 의료서비스 지원체계를 시범 구축하고 추후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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