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랩셀 사내이사 박대우 부사장·황유경 연구소장
- 김민건
- 2017-02-28 10:39: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24일 경기도 녹십자R&D센터에서 정기주총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녹십자랩셀(대표 박복수)이 내달 24일 경기도 용인시 녹십자R&D센터에서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 신규 및 재선임 안건을 결정한다.
이날 주요 안건은 제6기 재무제표를 비롯해 박대우, 황유경 사내이사 선임이다. 박대우 이사는 녹십자랩셀 부사장에 재직 중으로 새로 사내이사에 선임된다. 황유경 녹십자랩셀 연구소장은 재선임이다. 이들의 임기는 2년이다.
사외이사에는 이대희 효산의료재단 대표가 재선임된다. 주총에서는 이사·감사 보수 한도 승인과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 변경 안건도 오른다.
김민건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단독 개원 단초될라"…의사들, 의료기사법 개정 강력 반발
- 3[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 4충북도약, 신용한 후보에 정책 제안…공공심야약국 확대 공감대
- 5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6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7성남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사회공헌활동 기금 조성
- 8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9"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10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