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박영달 "당선되면 단임으로 현안 타개 완수할 것"
- 김지은
- 2024-12-11 19: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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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내일이면 투표가 마무리 된다”며 “한번 실망한 후보에게 혹시나 하는 막연한 기대로 3년을 다시 맡긴다면 잃어버린 30년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3년이나마 제대로 약사 현안을 해결하지 못한 회장을 또 마주하겠냐”고 되물었다.
그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해 주시면 가장 먼저 젊은 회원 약사들을 중심으로 현안 타개를 속도감 있게 밀어붙이는 동시에 중·장기 정책을 발굴하는 기반을 마련해 단 한번의 임기만으로도 회원의 박수 속 새로운 세대에 밝은 회무를 이양하는 회장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나 한번 회장을 하면 연임을 하고픈 욕망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그 욕망이 좋은 결과로 남은 적은 없었다”면서 “단임으로 후회없이, 미련없이 모든 현안을 마무리하는 약사사회 새 역사를 만들겠다. 그런 첫 번째 회장이 되고 싶다. 회원의 성원을 기다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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