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올 매출목표 13% 성장한 1300억원
- 가인호
- 2017-03-17 11:05: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59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2020 비전 달성 주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안재만 부사장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제약시장도 전년에 실시된 의약품 일련번호 실시,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약가인하 등 어려움이 있었고, 올해에는 의약품 일련번호가 도매상으로 확대 시행되므로 어려운 한해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안 대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제약품 실적은 별도 재무재표 기준으로 매출액 1,150억원, 영업이익 39억원, 당기순이익 8억원을 달성했으며, 매출은 전년대비 3%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됐다"고 강조했다.
연결재무재표 기준 매출은 1207억원, 영업이익 40억원, 당기순이익 8억원을 달성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증가했고, 판매관리비는 감소했으며, 영업외 비용도 감소해 흑자로 전환됐다.
안 부사장은 "올해는 비전 선포 2년차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당뇨병성 망막증 치료제로 도베실산칼슘 수화물 성분인 레티움정, 골관절염 치료제 오스테라정을 출시해 매출액을 증대시키겠다"면서 "지난해에 이어 뇌의 신경전달 작용을 원활하게 하고 신경세포 기능을 개선하는 콜렌시아연질캡슐, 고혈압 복합제 엑스듀오정, 인공눈물 큐알론점안액 등의 매출 증대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국제약품은 2020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설정한 경영목표는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13% 성장한 130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1% 성장한 55억원을 설정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섬세한 분석을 통한 이익중심경영 ▲Freemium을 통한 현장 중심의 경영 ▲R&D 투자 확대 ▲실천과 집중, 그리고 정보 공유의 해로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제시했다.
한편 국제약품은 사내이사에 안석환, 사외이사에 이병준 씨를 재선임하는 한편 감사위원으로 이병준 사외이사를 겸직토록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2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3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4[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5식약처, 의약품 소포장 일단 규정대로…올해 처분 유예 없어
- 6비혁신형에 더 가혹한 다등재 룰...옥석가리기 본격화
- 7식약처, 18일 최신 전자공통기술문서 시스템 설명회
- 8엠에프씨, 경구용 비만약 '오포글리프론' 특허 3건 출원
- 9삼천당제약, 1분기 흑자 전환…아일리아 시밀러 실적 견인
- 10다잘렉스SC·옴짜라 약가협상 타결...급여 등재 수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