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상장 후 첫 주총 임근조 대표 재선임
- 김민건
- 2017-03-17 15: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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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주 1주당 500원 현금배당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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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대표 임근조)은 17일 오전 10시 시흥 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제9기 정기주총을 개최하고 재무제표와 이사 선임 , 이사와 감사보수한도 등 4건의 안건을 상정해 모두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근조 대표이사와 박정원 사외이사 재선임, 김경진 연구소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본안이 통과했다.
재무제표도 원안대로 승인했다. 2016년 매출은 2004억원으로 전기 대비 45% 증가했다. 영억입도 776억원으로 125% 올랐다. 특히 해외수출은 1665억원으로 그 비중이 83%에 달했다.
아울러 주주 이익을 위해 전기 현금 배당액 250원 대비 100% 증가한 1주당 500원의 현금배을 확정했다.
임근조 대표는 "지난해는 변화와 혁신이 본격적으로 결실을 맺기 시작한 뜻깊은 해였다. 6월 코스닥 상장으로 미래 투자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 유럽 식약청으로부터 EU GMP인증을 획득했다.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 벤처와 협업을 위해 미국 뉴저지 공과대학 내 연구법인 STAR을 설립했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향후 신성장동력인 올리고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분야와 자체 신약개발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혁신을 통해 고객 편익을 극대화, 더 나아가 인류 건강과 행복에 공헌하는 글로벌 종합 화학회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에스티팜은 지난해 11월 기업혁신대상 대통령상 수상, 12월 무역의 날 행사 1억불 수출의 탑과 금탑산업훈장 수상 등 연이은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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