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계 "대규모 집회 관련 응급실 운영 상황 점검"
- 강혜경
- 2024-12-12 21:52: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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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 안전 관련 회원병원과 긴밀한 소통 유지·비상연락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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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는 시민 안전과 사고 대응을 위한 병원계 역할을 강조하며, 회원병원에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12일 공문을 통해 '대규모 집회로 인한 예상치 못한 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실 운영 상황을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구급차 운행 및 응급환자 수송에 지장이 없도록 교통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병원협회는 대규모 집회를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시민 안전 문제와 관련해 회원병원과의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고 대처해 나가기 위해 협회 내부에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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