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약사, 지역별 네트워킹 '약국 참업UP' 설명회 마쳐
- 정흥준
- 2024-12-13 09:30: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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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울산·대전·대구·광주·전주서 행사 마무리
- 회원약사와 관심 있는 젊은 약사들 모여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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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는 매주 주말 부산·울산·대전·대구·광주·전주에서 참약사 회원과 새로운 관심 약사들을 위해 열렸다. 작년 수도권 모임에 이은 지역별 모임이었다.
참약사는 그동안 약사학술제 및 팜페어 등의 행사를 통해 지역 약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이번 설명회는 새로 개발한 플랫폼 서비스와 약국 회원들의 최대 고민인 매출 상승 관련 노하우를 알려주는 기획이었다. 또 정부와 약사회 정책, 제도 변화 등을 교류하는 동반 성장의 자리로 마련됐다.
‘참약사 활용 레벨업’, ‘일반약 셀링 스킬업’의 실용성 높은 강의는 김병주 대표와 최용한 약사(참약사 하남스타약국 대표약사·참약사 이사)가 맡았다.
강의는 팜-딥테크(Pharm-Deep tech) 기업으로 성장 중인 참약사가 개발한 ‘약료서비스 및 약국 디지털 전환 솔루션’의 주요 내용들을 쉽게 풀어 전달했다. 또 약국 회원들의 최대 고민인 매출 상승 관련 팁을 20% 이상 상승했던 실제 사례 기반으로 전달했다.
강의 후엔 대면 질의응답 시간과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밀도 있는 상담을 진행했다. 참약사 약국총괄사업부의 슈퍼바이저(SV)들과 지역 약사들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약국법무-PB개발-VMD-유통’ 등 다양한 약국 경영 궁금증들을 한 번에 해소했다.
김병주 참약사 대표는 “지역 약사들과의 대면 소통을 통해 촘촘한 네트워킹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다. 회원 약사들의 궁금점과 고민들을 함께 나눴다”며 “앞으로 지역 네트워킹을 더욱 강화하고, 참약사 체인을 위한 플랫폼 개발 및 AI 상담 시스템을 개발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참약사는 현재 회원약국 500호점, 약사회원 600명을 돌파했다. 약국 약사 전문성 강화 외 약료 서비스 발전과 약국 디지털 전환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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