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윤종배 "회원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해결책 찾을 것"
- 김지은
- 2024-12-13 10: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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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대로 제18대 인천시약사회장 당선…"회원과의 소통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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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천시약사회장 선거는 윤종배 후보가 단독 출마함에 따라 경선 없이 추대로 진행됐다.
인천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송종경)는 12일 오후 7시 30분 인천시약사회관에서 윤 당선인의 당선을 확정하고 당선증을 전달했다.
윤종배 당선인은 “회원의 신뢰와 지지에 감사드리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회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윤 당선인은 또 “약사사회가 당면해 있는 약국 운영 어려움, 품절약 문제, 한약사와의 갈등 해결과 더불어 인공지능(AI) 등 기술 발전으로 인한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약사직능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윤 당선인은 최우선 과제로 회원과의 소통과 화합을 꼽았다.
그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단결 된 힘을 만들어가겠다.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이 필요하다”며 "함께 라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이다. 회원과 함께 더 나은 약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당선증 전달식에는 인천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 송종경 위원장과 손영리·고안나·문형철·전영빈·이정민 위원, 나지희 사무국장, 이연희 과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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