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첫 주총서 윤웅섭 대표 재선임
- 김민건
- 2017-03-24 12: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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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홀딩스도 개최…양사 부의안건 전체 원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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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24일 일동제약 본사 대강당에서 제1회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승인을 비롯해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재선임 등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기업분할 이후 첫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에 재선임된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는 "지난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만큼 강도 높은 혁신을 단행하고 내실 있는 성장에 집중했다"며 "중장기 신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다양한 전략들이 순항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매출과 이익 모두 양호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이익구조가 크게 개선됐다"며 "주주가치 실현을 위해 혁신과 도전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일동홀딩스(대표 이정치)도 제74기 주주총회를 갖고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건을 원안대로 결정했다.
아울러 정연진 사내이사와 김각영 사외이사 재선임을 통과 시키고 이사 및 감사보수 한도액 승인 건도 가결됐다.
이정치 일동홀딩스 대표이사는 "각 사업회사들이 사업에 집중하며 경쟁력을 배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새로운 조직구조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주력했다"며 "유망한 투자처를 발굴하는 한편 기존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각 사업회사들이 중장기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토털헬스케어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며, 주주들에게 실질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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