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직장인 '빠르고 간편한 감기약' 원해
- 김민건
- 2017-03-28 09: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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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제약-인크루트 직장인 336명 대상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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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려도 바쁜 업무로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은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며, 빠른 효과를 보이는 감기약을 가장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함께 직장인 회원 366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직장인 감기 관리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바쁜 업무로 감기 관리에 소극적이며 감기약 선택 시 효율성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바쁜 업무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직장인들이 일상에서 가장 흔하게 걸릴 수 있는 질환인 감기에 대처하는 방법과 감기약 이용 실태를 살펴보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감기 증상을 느낀 후 대처하는 방법으로는 약국에 방문해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을 복용한다(42%)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빠르고 간편한 치료방법을 가장 선호하는 것이라는 분석이다.
여의도 금융사에 재직중인 직장인 유씨(35세)는 "업무 중 병원에 방문할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아 가벼운 감기 증상은 참고 넘어가는 편"이라며 "콧물이나 재채기 등이 심해지면 약국에서 간편하게 일반 감기약을 사먹는 편이다"고 말했다. 대원제약은 "이처럼 바쁜 직장인들은 초기 감기 대처에도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대원제약 서울연구소 이익희 연구원은 "감기는 각종 바이러스 및 세균으로 인해 발생한다. 바이러스 및 세균 감염에 의한 감기는 초기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 중이염, 축농증, 편도선염, 폐렴 등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인들은 감기약에 가장 바라는 특성으로 빠른효능(80%, 복수응답), 안전한 성분(37%), 복용 편의성(26%) 순으로 답해 신속한 약효 발현을 우선으로 꼽았다.
직장인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감기약 제형으로는 일반적인 타블렛(60%, 복수응답)과 캡슐(54%)제형 다음으로 물 없이 짜먹는 파우치 시럽제(28%)를 선택해 복용 편의성을 개선한 제형에도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부 관계자는 "바쁜 업무로 시간에 쫓겨 제때 감기약을 챙겨먹지 못하는 직장인들은 보다 짧은 시간에 증상 완화효과가 나타나기를 원한다"며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은 차별화된 복합성분 액상 시럽제로 젊은 소비자 층을 중심으로 빠른 효과와 복용 편의성을 앞세워 재구매의향이 86%가 넘는다"고 말했다. 대원제약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은 업계 최초 개별 스틱형 파우치 시럽제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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