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내달 9일 약국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
- 강신국
- 2017-03-29 18: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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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역 8개 대학과 공동기획...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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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9일 서울지역 약대생들의 약국실무실습을 위한 프리셉터 기본교육이 열린다.
서울시약사회와 서울지역 8개 약학대학으로 구성된 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공동협의회(공동대표 김종환, 이승진)는 내달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을 개최한다.
프리셉터 기본교육은 한국약학교육협의회과 한국약학교육평가원 기준에 맞게 진행되며, 대한약사회 회원신고를 필한 약사로서 경력 3년 이상의 개설약사 및 근무약사 등이 대상이다. 타지역 약사들도 신청 가능하다.
교육을 이수한 약사에게는 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공동협의회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약학대학 및 약학실무실습의 교육 목표, 세부교육 방안(양재욱 삼육대 약대 교수) ▲프리셉터의 역할과 책임 및 효과적인 학생관리(강규태 덕성여대 약대 교수) ▲성희롱예방교육(위창희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 ▲효과적인 실무교육을 위한 교수법(송영천 삼육대 약대 교수) ▲교안 구성 및 활용, 커뮤니케이션 및 멘토링(김은영 중앙대 약대 교수) ▲학생 평가방법(정은경 경희대 약대 교수) ▲프리셉터 시뮬레이션(문민정 강남구약사회) 등이다.
접수 기한은 4월 5일까지이며 소속분회 사무국 또는 서울시약사회(02-581-1001)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2만원이며 식사, 교재, 약국실습가이드 책자가 제공된다.
황미경 약바로쓰기본부장은 "프리셉터 기본교육을 수료한 약사만 학생지도와 평가에 참여할 수 있다"며 "프리셉터 활동에 신규로 참여할 약사 뿐 아니라 기존 실무실습 참여약국 중 특히 개설약사가 전담하기 어려운 경우 근무약사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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