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삼계탕데이·바비큐데이로 소통회무
- 강신국
- 2017-04-03 15:15: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지 초도이사회 열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는 주요사업으로 '선배님과 함께하는 삼계탕 데이', 지난해 치맥데이를 보완해 '마음이 젊은 모든 약사를 위한 바비큐데이'를 새롭게 개최한다.
또한 시약사회는 문화적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 나눔음악회', 수원시약사회장배 볼링대회, 사랑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도 개최하기로 했다.
한일권 회장은 "화창한 봄 날, 존경하는 자문위원님과 이사님들을 모시고, 파주에서 전지 이사회를 개최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오늘은 일상 에서 느꼈던 안타까움, 슬픔, 허탈감, 노여움 등을 힐링할 수 있는 힐링타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흥만 자문위원은 격려사를 통해 약사회의 화합을 주문하고 안전상비의약품 품목확대 저지를 건의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재능 있는 젊은 회원들의 회무참여 기회제공을 위해 김정민 홍보부위원장과 임현정 보험부위원장을 인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2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3[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4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5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6휴텍스,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7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8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9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10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