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제약인협회, 춘계 심포지엄 개최
- 노병철
- 2017-04-06 15: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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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6~17일, 미국 보스톤…글로벌 바이오산업 트렌드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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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신약개발 중심지로 떠오르는 보스톤 지역에서 한미 양국의 제약산업 및 생명공학 분야 전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신약개발의 최신 동향과 바이오 인더스트리의 사례’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포지엄 관련 자세한 스케줄 및 정보와 온라인 등록은KASBP 홈페이지(www.kasbp.org)를 이용하면 된다.
홈페이지를 이용한 얼리버드 등록은 4월 10일 개시된다.
기조연설자로서 하버드 의과대학교 다나-파버연구소 의 윌리엄 한 교수가 ‘Defining a Cancer Dependencies Map’ 을 주제로 발표를 시작해 8명의 열띤 발표가 이어진다.
발표와 강의 주제는 Oncology/ Immuno-oncology: Angie Inkyung Park, Ph.D. (OncoMed) , Diabetes: Jongsoon Lee, Ph.D. (Harvard Medical School), Alexander Yi, Ph.D. (Novartis), Structural biology: Nathan Joh, Ph.D. (Amgen), Medical Imaging: Jonghye Woo, Ph.D. (Harvard Medical School) , Industry:, HoYeong Song, Ph.D. (Samsung Bioepis), Jungkue Lee, CEO (Bridge Biotherapeutics)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지난 수년간 KASBP는 후학 양성 취지로 생명과학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성과를 이루어낸 대학교와 연구소 등의 박사과정 대학원생 및 박사후 연구과정의 연구자들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해 왔다.
수상자의 시상과 함께 이들의 연구 발표를 소개하고 포스터 세션을 통해 학술교류를 폭넓게 확대한다.
또한 대학 및 연구소 연구자들에게 다국적 제약회사와 바이오텍 등에서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다양한 제약기업에서의 연구 경험 등을 소개하고 경력과 진로 선택에 대한 조언을 나눌 수 있는 간담회도 마련한다.
KASBP는 신약개발과 생명과학에 대한 학술정보 교류와 회원 간의 유대강화를 목표로2001년에 조직된 비영리 단체로서 미국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출범하여 필라델피아, 보스턴, 커네티컷과 워싱턴 DC, 샌프란시스코, 및 뉴저지에 각각 지부를 두고 있다.
KASBP는 매년 봄과 가을에 심포지엄을 개최해 신약개발분야의 새로운 이슈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미국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관련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토론하며 새로운 정보들을 공유하고 있다.
미국에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잠재력 있는 젊은 한국인 및 재미 한인 2세 연구자들의 발굴에도 힘을 기울여 미래의 생명과학과 제약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가를 후원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한국의 바이오텍, 제약회사 및 연구소와의 연대를 통하여 상호 관심사를 공유하면서 한국내 신약연구의 활성화와 나아가 한국제약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는 것도 주요한 활동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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