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초도이사회서 주요 사업계획 논의
- 김지은
- 2017-04-25 11:20: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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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약사이사 등 상임이사 인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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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이날 2016년도 약사신상 신고현황을 보고하고 안건 심의,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하는 한편 이사회 석상에서 조래정 약사개발이사가 제45회 보건의 날 인천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상임이사 인준 건에서 유제상 약사를 청년약사이사로 선임하고, 보험이사를 겸직하기로 결정했다. 또 김양선 인천광역시의료원 약제과장을 병원약사이사로 선임하고, 천명서 윤리법제이사가 약국경영개발이사직을 겸직하게 했다.
이어 의약품 식품 안전센터 설립(안) 심의 건에 대해 김용구 약사정책지원단장이 설명하고, 이사진 동의를 받아 오는 6월 11일에 있을 제2회 인천약사 종합학술제 및 연수교육에서 의약품식품안전센터 심포지엄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보고사항으로 현재 인천시약사회관이 있는 주안3구역 재개발에 관한 내용에 대해 토의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59명 중, 참석 30명, 위임 26명, 계 56명으로 성원됐으며 김사연 자문위원, 김성일 부의장, 송영만 감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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