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돼지저금통 들고 분회 찾는 약사…사연은
- 김지은
- 2017-04-26 14:21: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악구약 여약사위원회, 자선다과회 개최…이미봉 약사, 저금통 기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 여약사위원회는 26일 구약사회관에서 사랑나눔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고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이 자리에서 전웅철 회장은 참석한 내빈들을 향해 저금통을 들어보이며 "이미봉 반장님은 매년 자선다과회때 가득 찬 저금통을 가져와 기부하시고, 다과회가 끝나면 새로 구입하신다"며 "이런 약사님들의 실천이야말로 진정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실천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내빈으로 참석한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은 축사에서 "약사들이 이렇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음을 국가가, 사회가, 지역 주민들에 인식시킬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지난 주말 서울시약 주최 건강서울페스티벌도 관악구 약사님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잘 치뤘다"며 "약사사회가 주민들에 신뢰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약사회가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마약퇴치운동본부 이경희 이사장은 "약사들이 사회에 귀감이 돼 국민 건강에 기여해주시기 바란다"면서 "마약퇴치운동본부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