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약대, 모교 방문의 날 갖고 화합 도모
- 김지은
- 2017-04-26 15:57: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문 약사들, 후배 위해 발전기금 대거 기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이 주관하고 약학대학 총동문회가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에는 60학번에서 2011학번까지 약대 출신 동문 약사와 가족, 교직원, 재학생을 포함해 1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한 약학과 83학번 동기회는 졸업 30주년 기념으로 1600만원을, 약학과 73학번 동기회는 졸업 40주년 기념으로 1100만원을 기부했다. 또 길광섭(약학 66학번)동문이 1000만원, 정종섭(약학 67학번)이 1600만원, 황기태(약학 72학번)동문이 1000만원, 신용희(약학 75학번)동문이 2000만원, 송연화(약학 81학번)동문이 300만원, 양선희(약학 81학번)동문이 200만원, 김필여(약학 84학번) 약사가 100만원을 쾌척했다.
이 밖에도 박은숙, 최옥주, 정하원 약사가 각각 100만원을, 행사 당일 기념식장에서 손진수(약학 72학번)동문이 100만원, 김경수(약학 74학번)동문이 1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해 후배사랑의 뜻 깊은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