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약 연수교육에 약사 200여명 참석
- 강신국
- 2017-04-28 23:36: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반회별 자리배정해 반회 모임 활성화 유도...장학금도 기탁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교육은 ▲혈액순환제 및 빈혈과 OTC상담(오성곤 약사) ▲Evidencce-based 암환자를 위한 Nutraceuticals(최지선 약사) ▲마약류취급자를 위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이정근 약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제약사의 부스운영을 통해 다양한 약국관련 제품과 정보를 제공하고 시약사회 화음동호회의 공연으로 즐겁고 유쾌한 교육장 분위기를 조성했다.
시약사회는 바쁜 약국운영으로 반 회원간 쉽게 모일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해 연수교육장을 새로 개편된 15개의 반회별로 자리를 배정, 반 회원간의 돈독한 모임의 시간을 이끌어 냈다.
한편 시약사회는 교육에 앞서 상반기 사랑장학금 장학사업으로 회원들의 추천으로 선발된 초중고교샹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