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의약품 사용 위해 약대생 서포터즈 모집
- 강신국
- 2017-05-01 06:00: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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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5월 한달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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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는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환경조성과 국민 건강증진 홍보 활동을 진행할 약대생 서포터즈(가칭 팜타지아)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국민이 의약품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심과 열정을 가진 약대 재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자기소개서와 학생증 사본을 이메일(bsj1839@hanmail.net)로 제출하면 되고, 선발 결과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약바로쓰기운동본부는 약대생 서포터즈에게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전문이론 교육을 통해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받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참여자에게는 9월 FIP 서울총회에서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홍보 도우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며, 자원봉사활동 실적도 인정받을 수 있다.
약바로쓰기운동본부 기획정책단 정창훈 단장은 "FIP 서울총회, 전국약사대회 등 큰 행사를 앞두고 회원과 약대생들의 공감대 형성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서포터즈를 통해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를 전국은 물론 세계로 널리 알려 국민이 중심이 되는, 국민을 위한,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정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포터즈 모집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2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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