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약, 보건소 온라인 자율검검 도입
- 강신국
- 2017-05-02 09:59: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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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 방문점검...반회 열고 주요회무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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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최근 반별로 상반기 정기 반회의를 열고 매년 상반기에 해당보건소에서 실시했던 의약품 판매업소 점검을 보건소에서 구축한 온라인보고 시스템에 의해 자율점검보고로 전환한다며 전체업소 중 10%를 선정하여 방문점검으로 실시한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약국의 인슐린 투여환자에 대한 당뇨성 소모성재료의 적극적인 홍보와 청구방법에 대해 설명했고 앞으로 있을 시약사회 자체 행사와 경기도약 행사 일정 등을 안내했다.
시약사회는 가정내 폐의약품 분리수거에 대한 홍보 팜플릿을 소개하고 매월 둘째주 목요일 지역 거점약국에서 취합, 시에서 정한 수거업체에 전달해 안전하게 폐기하는 절차 등도 설명했다.
회원약사들은 상하반기에 이뤄졌던 보건소 약국방문 점검이 자율점검으로 전환된 것에 대해 박수길 회장과 보건소장에게 환영의 박수를보냈다.
박 회장은 "앞으로도 약사회무에 지속적으로 합리적인 방식을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반회는 이배원 약사, 안중반회는 고낙원 약사, 송탄반회는 최영규 약사에 의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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