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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펠, 부모님과 추억 사연 공모 이벤트한국스티펠이 부모님과 추억에 대한 사연을 공모, 피지오겔 크림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티펠은 설을 맞아 연세 드신 부모님의 건조한 피부를 위해 피지오겔 크림으로 보습 효도하자는 취지에서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부모님에 대한 애틋한 사연을 주제로 사연을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연접수 기간은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며 응모자 중 무작위 추첨으로 총 200명에게 피지오겔 크림 정품(75ml)을 증정할 예정이다. 결과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스티펠 성진희 대리는 "설 연휴를 맞아 평소에 챙겨드리지 못했던 부모님을 한번 더 생각하자는 취지"라며 "피지오겔이 유소아 및 젊은 성인 층 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피부 보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피지오겔 홈페이지(www.physiogel.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2007-01-31 12:42:35이현주 -
서울시약 의장경선 3파전...내달 15일 정총서울시약사회 정기총회가 내달 15일로 예정된 가운데 총회의장 선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직 공식적인 입장표명은 없지만 현재 권태정 현 서울시약회장과 전영구 전 서울시약회장의 출마의지가 확고한 것으로 알려져 경선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와함께 서울대출신의 유영필 시약 감사도 조심스럽게 후보 물망에 올라 3파전을 예고하고 있다. 권태정회장의 단식으로 한때 총회일정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됐던 서울시약사회 정기총회가 2월15일로 확정됐다. 이번 정기총회의 최대 관심사는 총회의장 선출. 2기 직선제 선거에 후보로 출마했던 권태정 회장과 전영구 전회장이 총회의장 자리를 놓고 또 한차례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때문에 이번 총회의장 선출을 두고 일각에서는 대한약사회장 선거의 대리전 성격을 띠고 있다는 분석이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고 있다. 단식 후유증으로 병원에 입원중인 권태정 회장은 최근 몸상태가 크게 호전돼 31일 퇴원해 1일부터 서울시약회에 출근할 것으로 알려졌다. 권 회장은 총회의장 출마에 대해 일절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만 사실상 출마를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약사회 한 인사는 "전직 회장이 총회의장이 되는 것은 당연한 과정"이라며 "회원들 곁에 남고 싶다는 말씀을 한 만큼 출마하지 않겠느냐"고 전망했다. 전영구 전 회장의 출마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 3년전 총회의장 경선에서 3표차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던 전 회장이 재기를 위해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전 회장의 한 측근인사는 최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본인은 아무 얘기가 없는데 주위에서 말이 나오고 있다"며 "정확한 의중은 모르겠지만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고 언급했다. 이들 두명 외에도 유영필 서울시약 감사도 총회의장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일각에서는 서울대출신인 유 감사의 경우 자천보다는 타천의 성격이 강해 앞으로 총회까지 남은 기간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이번 총회의장 선출에는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의 영향이 크게 미칠 것으로 보고 있어 최근 권태정 회장과의 관계개선 여부 등 여러 변수가 남아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한때 출마 가능성이 거론됐던 권혁구 중대동문회장은 감사쪽으로 입장 정리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2007-01-31 12:41:2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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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에 진땀 뺀 노원구약 갈등 진정국면전직임원의 '막말' 파문으로 구설수에 오른 노원구약사회가 집행부의 사태수습 노력으로 진정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문제의 발언으로 비판의 도마에 올랐던 김상옥 전임회장은 김성지 현회장과 함께 30일 정진혜 약사가 있는 구약사회관을 찾아 정 약사에게 공개사과 했다. 김 전임회장은 "대화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순간적으로 말이 나온 것"이라면서, "진심으로 사과한다. 용서해라"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 약사는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나도 사건이 이렇게 확대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면서 "공개사과를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 약사는 "하지만 김상옥 전임회장의 총회의장 명예퇴임과 형사고발건은 몸상태가 나아지면 언젠가 다시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면서 "회원들께 염려를 끼쳐 죄송하고, 어쨌든 빨리 사건을 수습하고 싶다"고 밝혔다. 정 약사는 약사회 게시판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각자의 생업인 약국경영에 힘써달라”는 내용을 골자로한 사과문을 올리기도 했다. 이 날 공개사과 방문에 동석한 김성지 현회장은 "결과적으로 집행부 출범 직후에 회원들에게 염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일각에서 A약사 부회장 임명을 전제로 김상옥 전회장과 모종의 계약이 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이야기"라면서, "단지 회무를 잘 아는 사람과 일을 하고 싶었을 뿐, 이럴줄 알았다면 인선을 이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2007-01-31 12:41:13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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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맥시부펜, 10병단위 공급 가능"공급수량 논란을 빚었던 한미약품 유소아용 해열진통제 맥시부펜 50ml가 10병 단위로 출하된다. 31일 한미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월 초부터 약국가에 맥시부펜 50ml를 10병 단위로 출하 가능토록 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초반 물동량을 조절하기위해 도매업체에 공급을 막아놨었으나 이도 해결돼 역시 10병 단위로 출하가 가능해 졌다. 한미는 덕용포장 위주였던 해열진통제시럽제와 달리 맥시부펜은 50ml-안전용기 포장을 채택, 발매하면서 거래 약국에 기본 100병 이상 주문해야 한다고 요구해 일선 약사들이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 모 약사는 "처방량을 가늠할 수 없어 맥시부펜 10병만 주문하려고 했으나 영업사원으로부터 100병 이하는 출하가 안된다고 들었다"며 "도매에도 공급되지 않아 결국 100병 주문해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미는 "타사 이부프로펜 시럽제는 500ml를 10병단위로 출하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50ml인 맥시부펜은 100병을 주문해도 용량은 같지만 현재는 10병 단위로 출하 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한편, 맥시부펜은 해열진통제 이부프로펜 중에서 약효성분인 D-이부프로펜만을 분리한 최초의 덱시부프로펜 시럽제며 한미는 발매 첫 해인 올 해 1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2007-01-31 12:39:04이현주 -
병용투여시 '위출혈' 우려있는 금기처방 최다한꺼번에 복용할 경우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금기약물 중 ‘케토롤락 트로메타민’과 ‘아세클로페낙’ 병용처방이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소아나 노인에 대한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연령금기 약물 중에서는 ‘아세트아미토펜’ 처방이 가장 빈번한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심평원의 금기약물 전산점검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동안 발생한 금기약물 처방·조제는 병용금기 1,160건, 연령금기 1,077건을 합해 총 2,237건으로 집계됐다. 종별로는 종합병원급 이상이 900건으로 가장 많고, 병원 545건, 약국 466건, 의원 324건 등의로 뒤를 이었다. 금기항목별로는 병용금기는 종합병원 이상이 610건으로 두드러진 반면, 연령금기는 약국이 376건으로 발생빈도가 가장 높았다. 주목할 것은 병용금기는 다빈도발생 상위 10순위가 78% 이상, 연령금기는 98% 이상을 점유한다는 점. 병용금기의 경우 동시 복용시 위장관 출혈 및 위궤양을 일으킬 수 있는 진통제 ‘케토롤락 트로메타민’과 ‘아세클로페낙’ 병용처방이 270건으로 20% 이상을 점유했다. 이어 ‘케토롤락 트로메타민-디클로페낙 소디움’ 198건, ‘케토롤락트로메타민-메페나믹산’ 147건, ‘케토롤락 트로메타민-메록시캄’ 77건 등의 순으로 발생빈도가 높았다. 연령금기에서는 12세 미만 소아에게 투여할 경우 심각한 간독성과 생명의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서방형제제가 508건이나 처방·조제돼 전체의 절반 가량을 차지했다. 또 ‘탈니플루메이트’ 277건, ‘케토롤락 트로메타민’ 106건, ‘멜록시캄’ 54건, ‘졸피뎀’ 43건 등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정부가 현재 병용 또는 연령금기 약물로 지정하고 있는 항목은 병용금기 204항목, 특정연령금기 24항목 등 총 228항목이다.2007-01-31 12:37:2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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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파문'에 불똥 튄 노원구보건소 '발끈'노원구약사회 회원간의 다툼으로 뜻하지 않은 구설수에 오른 노원구보건소가 발끈하고 나섰다. 지난 29일 구약사회 임원과 회원이 여약사부회장 자리를 두고 날선 공방을 벌이다 현직 임원이 회원에게 "약국 잘 지켜라. 우린 보건소와 친하다. 당하고 싶지 않으면 조심하라"고 발언한 데에 심한 불쾌감을 표시한 것. 구보건소 약무팀 정인선 계장은 31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3자 대면이라도 하고 싶은 생각”이라며 구약사회를 강하게 비난했다. 정 계장은 “일이 커지는것이 싫어 가만히 있는 것이지 심정같아서는 모두 명예훼손으로 소송을 걸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정 계장은 “구약사회와 보건소간의 모종의 관계는 결코 있을 수 없다”고 강조한 뒤, “다툼이 있었던 두 약사 사이에 어떤 말이 오갔는지는 모르나, 3자대면이라도 해서 진실을 밝히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노원구약사회 관계자들은 데일리팜의 29일자 '전임회장-회원, 임원자리 놓고 '막말' 논란'기사에 대해 보건소측으로부터 강한 항의전화를 받고, 데일리팜으로 기사삭제를 요청하기도 했다.2007-01-31 12:33:42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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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 리스페리돈 소송비용 돌려받는다환인제약은 지난 2003년 얀센이 제기한 리스페리돈 특허분쟁이 종결됨에 따라 최종적으로 소송비용을 돌려받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환인제약은 스페인 인케제약(Inke, S.A)과의 독점공급 계약을 통해 리스페리돈 원료를 수입했으며 얀센은 자사 제품에 대한 특허침해로 판단, 지난 2003년 8월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환인제약측은 소송과정에서 자사 제품은 별개의 제조방법으로 생산되고 있고 이미 미국 FDA가 원료 공급처인 인케사의 리스페리돈 제조·품질관리 분야를 검증한 바 있다며 반박한 바 있다. 결국 얀센은 1심에서 환인제약에 패소했으며 지난해 3월 항소심을 취하했다. 소송비용에 대한 확정판결은 이달 18일 내려졌으며 환인제약은 조만간 소송비용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환인제약 관계자는 "우리는 신뢰할 수 있는 회사에서 원료를 공급받고 있다"며 "회사 매출 중 많은 비중을 지탱하는 제품을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된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2007-01-31 12:21:39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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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링푸라우 항혈소판약, 블록버스터 기대쉐링푸라우가 새로운 항혈소판약에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쉐링푸라우의 이 신약은 혈액응고 과정에 관여하는 트롬빈(thrombin)을 차단하는 작용기전으로 하루에 한번 복용하도록 개발된 약물. 현재 이 약물이 출혈 위험을 높이는지 알아본 2상 임상을 완료한 상태로 올해 스텐트 수술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3상 임상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쉐링푸라우의 프레드 핫산 최고경영자는 이 신약이 연간 수십억불(수조원)에 달하는 신약이 될 것으로 자신하면서 항혈소판약 시장이 매우 매력적이며 규모도 크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약의 3상 임상은 아스피린과 함께 사용했을 때 사노피아벤티스의 플라빅스(Plavix)보다 심장발작, 뇌졸중, 심혈관계 사망 위험이 더 적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계획됐다.2007-01-31 12:11:17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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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제주군약사회 신임 집행부 구성 완료북제주군약사회와 남제주군약사회가 같은 날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임원선출을 완료했다. 북제주군약사회는 지난 27일 정총을 열고 김병현 현 회장을 유임키로 만장일치로 인준하고 신임 부회장에 오지홍, 감사에 윤혜령 회원을 선출했다. 총무위원장에는 허원석씨를 유임토록 했다. 남제주군약사회도 같은 날 정총에서 신임 집행부 인선을 끝냈다. 홍윤배 현 회장과 허준 부회장 겸 총무위원장을 만장일치로 유임토록 했다. 또 신임 부회장에 양창국, 감사에 이승준 회원을 선출해 인준했다. 양 약사회는 올해 세입세출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회장단에게 위임했다.2007-01-31 12:08:2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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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에서 도매로, 직능 업그레이드"최근 한정된 약국이라는 공간을 떠나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약사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제약사로 입사해 영업사원부터 출발하는 새내기 약사들의 모습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여기에 약사회장에서 도매업체 전무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는 인물이 있다. 인영약품 이내흥 전무(50·중대약대)가 그 주인공. 기자가 만난 이 전무는 책상 한가득 서류를 쌓아놓고 업무파악에 열중하고 있었다. "지난 8일 첫 출근을 했습니다. 아직은 업무파악에 정신이 없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일이 많고 복잡하지만 주변 동료들이 많이 도와주고 있어 잘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 전무는 불과 1달 전까지만 해도 수원시약사회장으로 회무를 수행했으나 지난 6일 이세진 약사에게 회장직을 물려주고 인영약품에 입사했다. 50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새로운 영역으로의 도전은 그를 설레게 하지만 한편으론 어깨를 무겁게 한다. "선후배 약사님들이 많이 격려해 주고 응원해 주고 있어요. 약사에서 유통회사 임원으로 변신은 제가 처음이라 지켜보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제가 업무를 훌륭하게 소화해 낸다면 약사 직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것이기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이 전무가 인영약품에 입사할 수 있었던 것은 진취적인 사고방식과 도전정신에서 비롯됐다. 회장으로서의 회무가 끝날 때 즈음 약사의 전문성은 살리되 약국이란 공간을 벗어나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인영약품으로부터 입사제의가 왔다. "인영약품에서 같이 일해보지 않겠냐고 물어보시더군요. 영업과 판매, 관리, 대외업무 등을 총괄하는 임무인데 저의 능력을 발휘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기회일 것 같다는 생각에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이 전무는 인영약품에서의 첫 해 역점 사업으로 영업력 강화를 꼽고 있다. 약의 구색을 맞추고 영업사원 디테일 능력을 강화하는 등 거래처 서비스 개선에 힘써 경기 중심의 영업망을 서울권으로 확대시키겠다는 것. 또 약사회장 출신의 경력을 살려 거래처 투어에 나서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변화하는 약업계에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서는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반장, 위원장, 부회장, 회장을 거치며 쌓은 지난 23년간의 약사회 경험과 패기로 인영약품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말미에 회장직을 물려주면서 아쉬웠던 점을 묻는 질문에 그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며 수원시약사회가 회원약사들의 약국 경영활성화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모습으로 나아가기를 바라고 또 지켜보겠다고 말했다.2007-01-31 12:00:5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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